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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공산성

백제 고도의 역사를 담다.
백제 때는 왕이 살았던 왕성으로 금서로(서문)의 성벽은 한국의 그 어느 성곽보다도 아름답다.

성곽을 따라 걸으면 공주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다

▼ 계룡산

신라 5악가운데 하나로 백제 때 이미 계룡 또는 계람산, 옹산, 중악 등의 이름으로 바다 건너 당나라까지 알려졌으며, 풍수지리상으로도 한국의 4대 명산으로 꼽혀 조선시대에는 이 산 기슭에 새로이 도읍지를 건설하려 했을 정도이다. 특히 에는 이곳을 십승지지, 즉 큰 변란을 피할 수 있는 장소라 했으며 이러한 도참사상으로 인해 한때 신흥종교 및 유사종교가 성행했으나 종교정화운동으로 1984년 이후 모두 정리되었다

 

송산리고분군
백제의 흔적을 담은 타임캡슐이 열리다.
송산리에서 발굴된 백제 25대 왕의 무덤으로 능선 따라 오솔길이 있는 아름다운 길은 박물관까지 이어진다

.자료출처 : 공주문화관광홈페이지

 
 

 

석장리풍경
구석기시대 삶의 흔적을 알 수 있는 박물관에는

아침 햇살이 강물에 비칠때 물안개가 환상적이다

 
▲ 금강

천리 물길로 공주의 중심을 수놓다.비단같이 아름답다 하여 붙여진 이름 ‘금강’은 굽이굽이 흐르는 금강의 물줄기는 아침에도 해질녘에도 장관이다.

백제왕성인 공산성에서 바라보는 풍광도 더없이 아름답다.

 
 
 

▼ 갑사

천년 고찰 산사의 정취를 품다.
오리숲에는 150년 이상 된 고목들이 그윽한 골짜기 따라 있는 암자, 수정봉까지 이어지는 9곡(九谷)이 있다.
오리숲이란 갑사주차장에서 대웅전까지지 이어지는 2km 남짓 숲길이며, 대웅전에서 수정봉에 있는 갑사 구곡에서 갑사의 다양한 멋을 느낄 수 있다.

고마나루
백제시대 가장 큰 나루터, 인간을 사랑한 곰의 슬픈 이야기가 전하는 솔밭, 금강의 수신과 곰에게 제사를 지내던 웅진단 터, 곰을 모신 사당이 있다..